월요일, 1 10월 2012 16:30
Volume 3성령재림영혼의 평화이 미션에 대해하나님의 사랑신성한 자비지극히 사랑하는 딸아, 내 추종자들이 이 메시지들을 믿을 때, 그것이 그들에게 이따금 그 영혼에 고문을 가져다 줄 것임을 너는 받아들여야만 한다. 내 거룩한 말씀을 읽을 때 많은 이가 크게 기뻐할 것이며 그것을 하나의 기적으로 받아들일 것이다. 다른 이들 또한 내 메시지들을 받아들일 것이나, 일정한 날들에 그것들은 의심에 의해서 두 쪽으로 찢겨질 것이며, 그것은 그들을 괴롭힐 것이다. 이 의심들은 자연스러운 것이다.
어떤 것들에 대해서 그들은 그것들이 참으로 천국에서 오고 있는지 어떤지를 질문하고 또 질문할 것이다. 그러고나서 그들은 고민으로 가득 찰 것이다. 왜냐하면 그들은 그들의 삶이 곧 변화되어야 한다는 것과 재림이 그들에 의해서 목격될 것임을 알기 때문이다.
이는 그들이 지금까지 영위해 온 삶이 승인을 넘어서 변화될 것임을 의미한다. 이것은 많은 이들에게 깜짝 놀라게 하는 일이다. 왜냐하면. 그들이 아무리 불행했어도, 그들은 옛날의 자기 만족하는 생활에 매달리고 싶어 하기 때문이다. 미래에 대한 두려움, 하느님의 손길에 대한 두려움, 그리고 사탄의 군대에 대한 두려움이 그들을 고문한다.
그런데도, 내 메시지들이 때때로 그들의 마음 내부에 있는 두려움을 강타할 수 있는 반면에, 그것들은 또한 위안을 가져다준다. 한 가지에 대해서는 확실하다. 그들은 그들의 영혼 안에 내 성령을 느낄 것이며 일단 이일이 발생하면, 그들은 하느님의 사랑에 친숙해질 것이다.
하느님의 사랑은, 일단 사람이 느꼈다면, 그것 없이는 아무도 살 수 없는 어떤 것이다. 그것은 평화를 가져다준다. 그래서 너희가 얼마나 두렵던지 상관없이, 내 추종자들아, 어쩌면 너희는 너희의 예수인 내가 너희를 절대로 버리지 않을 것을 기억해야만 한다. 너희는 내 것이다. 나는 너희 영혼 안에서 생명이다. 나를 통하여, 너희는 구원될 것이다.
나는 도움을 받으려고 내게로 돌아서는 영혼들을 위해 자비로 가득 차 있다. 나는 사탄의 추종자들의 손에서 너희가 고통 받게 두지 않을 것이다.
나는 내 고귀한 피로 너희를 덮을 것이다. 너희는 두려워할 것이 아무것도 없다. 대신에, 너희는 너희 자신을 준비할 은총들이 주어지고 있다. 이제 너희는 용감해야만 한다. 의심들이 나에 대한 너희 사랑을 어둡게 하도록, 혹은 이 메시지들의 진리에 대해 너희가 눈멀게 하도록 허용하지 마라.
그것들은 너희에게 주는 내 선물이다. 그것들은 너희가 보호받을 것과 해악으로부터 안전하게 지켜질 것을 위하여 너희에게 주어지고 있다. 언제나 너희의 두려움들을 진정시켜주도록 내게 청하여라. 왜냐하면 그 두려움들은 너희를 혼란시키기 위하여 악한 자에 의해서 너희 마음 안에 불만의 씨앗들로서 심어졌기 때문이다.
나는 너희를 축복하며, 너희에게 평화를 준다. 나는 내 보호를 너희에게 준다. 언제나 나를 신뢰하여라.
너희의 예수